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기술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육성 사과 중소과 생산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사과 재배 농업인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년에 보급된 주요 품종은 “피크닉(223g)”, “황옥(229g)”, “루비에스(86g)” 등으로, 변해가는 소비자 선호에 맞는 먹기 적당한 크기의 사과를 생산하는 시범사업이다.

기술보급과 과수품질담당은 “최근 대과보다 중소과가 서울 가락시장에서 더 높은 값에 거래되는 흐름이 보이고, 1인 가구의 증가로 소비 흐름이 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내년에도 관련 사업들을 확대해 상주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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