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서면(면장 윤영대)은 건조한 날씨와 국지적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월 1일(월) 산불감시원 8명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불감시와 산불진화요령 등에 대한 자체 교육실시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갖고 2021년 봄철 산불방지 대응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모서면]2021년 산불방지 대응체제 본격 돌입.jpg](http://sj.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202080256_viaqlpum.jpg)
이날 산불감시원들은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들은 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모서면 전역을 순찰하며 산불 방지 계도, 산불요인 사전제거작업 등 현장업무에 들어간다.
모서면 윤영대 면장은“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농산부산물 소각이 증대할 수 있어 산불예방을 위해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며, 특히 산불감시원과 직원들의 계도와 감시 활동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며 철저한 업무수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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