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를 이끌어 온 김재우 위원장의 지난 4년 의정활동은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 정책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현장 중심 의정으로 평가된다.
김재우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송정·원평·형곡1,2동))
도시 환경 관리와 문화 인프라 확충, 생활밀착 행정 점검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조례 발의를 이어가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쏟아 왔다.
김재우 의원은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환경 정책과 문화 정책 전반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아 왔다. 공원과 녹지 관리, 생활환경 개선 정책, 문화시설 운영 문제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행정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김 의원은 제8대 구미시의회 기간 동안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 제정과 개정 활동을 꾸준히 추진했다. 대표적으로 ‘구미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하며 시민 편의시설 확충과 도시 환경 관리 체계 개선에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다.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안은 공중화장실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초점을 둔 정책이다.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 역시 도시 공간 활용과 체계적인 도시 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담았다.
또한 ‘구미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제도 개선에도 나섰다. 이 조례 개정안은 시 출자·출연 기관 운영 관리 기준을 정비해 공공기관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제안도 이어졌다. 김 의원은 복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기 쉬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정책 개선 논의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의정활동은 조례 발의에 그치지 않았다. 문화환경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환경 관리 정책과 문화시설 운영 실태, 공공시설 관리 문제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행정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요구하는 활동이 꾸준히 이어졌다.
김재우 위원장은 주민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데에도 힘을 쏟았다. 생활 민원과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시정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시민과 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난 4년 의정활동은 문화 정책과 환경 정책, 생활환경 개선 정책을 중심으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점검에 집중된 시간으로 평가된다. 도시 환경과 문화 기반은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재우 위원장의 의정활동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분야에서 제도 개선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며 지역 정책 기반을 다지는 과정으로 이어졌다. 구미가 문화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 다시 한 번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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