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복지재단(이사장 배낙호)은 지난 13일 김천시민장례식장(대표 진영진)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김천시민장례식장,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전달식[김천시 제공]
김천시 남면에 있는 김천시민장례식장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2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을 기탁하고 2024년에도 성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 다시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진영진 김천시민장례식장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기부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소중한 실천”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천시민장례식장의 뜻깊은 마음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복지재단은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김천형 긴급지원과 희망복지공동체 지원사업, 간병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민장례식장의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되돌려주는 선순환을 만들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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