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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두]그린시티 구미에 다이옥신 발생 폐목 화력발전소, 용납할 수 없다
[광두]그린시티 구미에 다이옥신 발생 폐목 화력발전소..  [현재창]
구미시가 비상이다. 황사 및 미세먼지 대응 캠페인을 전개(5월12일)하면서 ‘황사 제로, 미세먼지 아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즈음에 구미열병합발전소(구미그린에너지)가 전국의 폐목재와 폐가구를 수집, 하루 500톤 분량으로 화력발전을 한다는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가상의 현실이지만, 만약 열병합발전소에서 폐목과 폐가구를 소각한다면 반경 2Km 이내의 주민들은 환경호르몬으로 불리어지는 다이옥신에 그대로 노..  2017-06-13 22:41  
[광두]문재인 대통령 당선자에게 기대하는 것들
[광두]문재인 대통령 당선자에게 기대하는 것들  [현재창]
5월 장미 대선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2위의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557만 표라는 압도적 차이로 당선되어 끝이 났다. 지금 새삼스럽게 득표율 등에 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아도 상관없으리라. 모 언론 사설에서 주장하고 있듯이 ‘촛불은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하는 데는 아무런 이의가 없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해서 국민 80% 가량이 탄핵에 찬성을 했고, 문재인 당선자는 그 정치적 소용돌이 속..  2017-06-13 22:40  
[광두]‘코리아 패싱(Korea passing)’으로 뭇매 맞는 문재인
[광두]‘코리아 패싱(Korea passing)’으로 뭇매 맞는..  [현재창]
대선후보 TV토론에서 유승민과 문재인 후보 간의 ‘코리아 패싱(Korea passing)’ 문답이 이슈가 되고 있다. 25일 JTBC·중앙일보·한국정치학회가 주최한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와 한·미 동맹 약화의 책임론을 놓고 공방을 벌이다 유 후보가 ‘코리아 패싱(Korea passing)’이라는 말의 뜻을 아느냐고 묻자 “모르겠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코리아 패싱’이란 말은 ‘한반도를..  2017-06-13 22:39  
[광두]보수·우익 대변지 조선·동아의 문재인 북풍몰이 꽃놀이 패
[광두]보수·우익 대변지 조선·동아의 문재인 북풍몰이..  [현재창]
“‘송민순 문건’ 대선판 뒤흔든다”는 제목으로 동아일보 4월 22일자 1면 톱기사를 본다. 5.9 대선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이른 바 ‘송민순 회고록’을 두고 송 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과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 간에 ‘대선판을 뒤흔들 만큼’ 논쟁이 뜨겁다. 송민순 전 장관이 주장하는 바를 따르는 일부 언론은 ‘색깔 아닌 진실 문제’라며 대선후보 자질론을 제기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번 논란..  2017-06-13 22:21  
[광두]회상(回想), 캠퍼스의 추억
[광두]회상(回想), 캠퍼스의 추억  [현재창]
비 개인 오후 금오공대 캠퍼스를 방문했다. 교정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여 학교를 찾는 사람들을 화사한 미소로 맞아주고 있는 듯했다. 교정을 거니는 학생들의 발걸음도 가볍고 경쾌해 보였다. 벚꽃이 한창인 캠퍼스는 낭만 그 자체였다. 축제가 없어도 봄이라는 계절이 가슴을 설레게 하고, 꿈과 낭만을 부풀게 하는 것이다. 이런 멋진 환경 속에 직장을 가진 교수들이며 교직원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전국의 어느 대학할 것 없..  2017-06-13 22:20  
[광두]‘선산 비봉산’, 전국 최고의 힐링 명품 산책코스로 개발하자
[광두]‘선산 비봉산’, 전국 최고의 힐링 명품 산책코..  [현재창]
선산에는 비봉산이 있다. 구미라고 하면 금오산을 생각할 수 있듯이, 선산은 아름다운 비봉산이 있다. 선산의 5일장(2, 7일 장)은 전국적으로도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선산 5일장을 찾는 내방객 거의 대부분이 힐링과 산책 코스로 나날이 유명세를 타고 있는 비봉산을 찾는 사람들이 하루가 다르게 많아지고 있다. 단 한 번이라도 비봉산 산책 등산로(짧게는 현충원 충혼탑~비봉산 영봉정 코스, 왕복 40분 코스/좀 더 멀리 가고..  2017-06-13 22:19  
[광두]장로 7인 중 6명 시무사임 사태 ‘특종 뉴스’라는데…
[광두]장로 7인 중 6명 시무사임 사태 ‘특종 뉴스’라..  [현재창]
최근에 시내 모 교회에서 일어난 일이다. 시무장로 7인 중 6명이 일괄 시무사임 하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내용여부를 떠나서 ‘아니 이럴 수가?’라고 경악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목사와 시무장로간의 다툼에서 장로측이 TKO 패한 것. 그렇지만 장로 측의 입장을 들어보면 ‘지는 것이 곧 이기는 것이다’였다. “더 이상의 다툼이 있게 될 경우, 결코 교회에 덕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2017-06-13 22:18  
[광두] “미래 에너지 원자력, 새로운 상식을 일깨우게 하다”
[광두] “미래 에너지 원자력, 새로운 상식을 일깨우게..  [현재창]
‘원자력은 미래 에너지원(源)으로서 정말 필요하다. 그러나 위험하다는 생각은 떨칠 수 없는 현실이다’는 사고관념은 우리들 누구나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원자력에 대한 생각일 것이다. 이러한 뜨거운 감자 같은 ‘원자력’이라는 현실적 문제를 고민하면서, 미래 에너지로서의 필요성과 환경문제를 비롯한 안전 문제 등에 대하여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모 인사와 지역 자치단체 관계자, 지역신문사 일부 기자들 및..  2017-06-13 22:17  
[광두]블랙리스트, 천당에만 없는 것일까?
[광두]블랙리스트, 천당에만 없는 것일까?  [현재창]
블랙리스트 문제로 탄핵정국이 크게 요동을 치고 있다.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내용을 간추려보면 대개 이렇다. 즉 문화예술인 지원 배제 명단, 이른바 ‘블랙리스트’의 의혹의 정점에 선 인물이자 ‘총설계자’로 알려진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실행자’인 조윤선(5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21일 동시에 구속됐다. 박근혜 정부가 정권에 밉보인 문화예술인들을 ‘좌파’로 낙인찍어 각종 지원에서 배제하는..  2017-06-13 22:17  
[광두]위안부 합의, 어찌할 것인가
[광두]위안부 합의, 어찌할 것인가  [현재창]
“미국 믿지 말고, 소련에 속지 마라. 일본 일어서니 조선은 조심하자.” 70년대 초 필자가 대학을 다녔던 시기에도 크게 유행(?)했던 말이다. 누구나 한국인이라면 쉽게 공감이 가는 말이고, 감정이 쌓인 표현이었다. 일제의 36년간 폭압정치에 우리 민족이 당했던 쓰라린 고통이 뼛속깊이 사무쳐 있기에 일본에 대한 경계심을 내포한 말이었다. 당시 한·일 외교협정이 비준된 시기였기에 학생들과 민간인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2017-06-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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