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벌국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무정, 부녀회장 정명열)에서는 6월 10일(수)부터 6월12일(금)까지 실시한 고철 모으기 운동에 참여하였다. 
이번 고철모으기 운동은 가정과 사업장에 방치되어 있는 폐자원을 적극 재활용하고, 미관을 해치는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수거대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등 자선사업 기금으로 활용하고자 실시하였다.
사벌국면 새마을 남‧여 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무정, 부녀회장 정명열)에서는 “무더운 날씨와 농번기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고철모으기 운동에 앞장서주신 새마을 회원님과 이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덕만 사벌국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25개 마을 이장님들과 새마을 회원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고철 모으기 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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