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위원장 박운표)는 10월 27일 제293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행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과 출연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운영행정위원회 회의[군위군의회 제공]
이날 회의에서는 박운표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을 비롯해 김영숙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 서대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다양한 분야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심사 결과, 총 11건의 안건 가운데 10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됐다.
이번 회의는 군민의 삶과 밀접한 복지, 교육, 행정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박운표 운영행정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군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조례를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위해 세밀한 검토와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영행정위원회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10월 31일 열리는 제29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