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도개 가산, 월림리 주민들과 종 오리농장 반대 건축 갈등을 빚고 있는 (주)다원이 조류독감 예방 대책을 제시해 향방이 주목 되고 있다
(본보 2018년 1월 10일 자)
http://www.gbyhnews.com/news/news_detail.php?no=20580

특히, 국립과학축산원을 비롯한 전국 가금류 및 축산사육 농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다원에 따르면 오리가공업인 오리훈제공장을 조류 독감의 피해로 인해 수십여년간 연구를 하기 위해 사육농가들로부터 수많은 의견을 청취하고 수많은 데이타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다원의 장원재 전무가 제시한 조류독감예방대책 연구물자료에 따르면, 우선 조류독감의 주된 의문점으로 첫번째, 조류 독감의 경로는 “물과 ‘공기는 아니고 접촉성”이라고 밝혔다.
또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종오리 농장을 건축하고 장 전무 자신이 연구한 연구 자료를 증명할 시험만이 남아 있다고” 주장 했다.
두 번째, 역학의 의문점으로
1)같은 지역에서 안 걸린 농장은?
2)같은 지역오리는 걸리는데 육계농장은 왜 잘 걸리나?
세 번째, 철새라는 의문점에 대해
1)소련은 외 조류독감이 없나?
2)철새가 날이 오기 전에 왜 걸리나?
3)날아가고 없는데도 걸리는 이유는?
4)철새는 조류 독감에 강하다는데 어떻게 자연 상태의 동물이 질병에 강할 수가 있나?
5) 철새 도래지가 아닌 경우는?
네 번째, 오리와 닭의 차이점에 대해
1)오리가 닭보다 10배나 질병에 강하다.
2)왜 유독 조루 독감에만 28배나 약하나?
다섯 번째, 왜 농장에 차이점은 없는가? 에 대해
1) 같은 지역 같은 환경에서 안걸린 농장은?
2)왜 상습적으로 걸리는데 만 걸리나?
3)왜 노래된 농장에서 안걸린 경우는?
4)신규 농장인데 걸리는 이유는
5)발생을 해도 잘 안 걸리나?
여섯 번째, 질병에 강한 농장에 대해
1)신규 농장은 왜 잘 걸리지 않나?
2)배수가 잘되는 토양 마사, 모래 땅위 농장은 왜 잘 안 걸리나?
일곱 번째, “질병에 약한 농장은 ‘찰흙바닥위의 축사’와 ‘콘크리트 바닥의 축사’라며 한번 걸리기 시작하면 빈도가 높아진다고” 밝히고 있다.
결론은 “이상과 같은 수많은 의문점에서 ‘질병’이나 ‘영양’에서 해결을 할 수 없다고 전무는 판단하면서, 조류독감의 원인은 ”사육환경 즉, 오리농장의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대안 책으로 “환경이 좋은 신규 농장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면 되는 것”이라고 해답을 제시했다.
특히 “우리나라 오리사육장의 가장 큰 문제점은 축사를 보면 돼지농장을 제외한 나머지 농장에서는 배수시설을 하지 않고, 가금류는 소변을 보지 않기 때문에 가금류농가는 그 누구도 생각을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리농장에서 놓친 가정 문제가 되는 점은 “1)오리는 물을 좋아하니 바닥이 축축하고 습도도가 높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2) 실제로 오리는 물을 좋아해서 물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지 막상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잘 때는 건조하고 뽀송뽀송한 곳에서 논다.
3)그리고 오리농장에서 물은 소변이 문제가 아니라 급수시설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4)물을 먹는 과정에서 40%정도를 바닥에 흘리고, 가끔 니쁠의 고장으로 바닥이 축축해진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장 전무는 조류 독감의 해결책은 “바닥에 배수시설을 해줌으로 인하여 가능 해진다”는 것이다.
한편, 국립과학축산원은 장전무의 연구물에 대해“ 조류독감 예방이 ”된다!“ ”안된다!“ 할 수 없으나 가금류가 자라는 데는 정말 좋고 가금류사육에서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연구물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