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륜면은 3월 12일(월)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수륜면 환경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운 임원단을 중심으로 전 김재호 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에 이어, 2018년도 환경지도자협의회 활동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
또한 이날 참석한 환경지도자들은 「Clean성주 만들기」 일환으로 시행되는 ‘행복홀씨입양사업’의 입양지인 회연서원 및 양정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하였다.
여학연 환경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 환경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올해는 지도자들의 적극적 참여와 활동을 통해 천혜의 환경 수륜의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진희복 수륜면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환경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작은 움직임이 널리 전파되어, 주민이 직접 가꾸어가는 아름답고 청정한 수륜면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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