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동(동장 지영목)에서는 5월 16일(수) 17시 지산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노정식 새마을방역단장을 비롯한 새마을방역단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새마을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지산동 새마을방역단은 병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지산동을 만들기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관내의 주택가 및 학교주변, 하수시설 등에 연막 및 분무 소독과 유충구제를 병행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새마을방역단에서 마련한 고사음식으로 고사를 지내며 올 한해 방역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기원하였고, 방역소독 방법, 방역장비 사용 방법,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방역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여 방역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지영목 지산동장은 매년 주민들의 질병예방을 위해 힘쓰는 방역단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조성과 주민의 건강을 위하여 안전사고 없이 방역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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