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 볼링팀의 여자 국가대표 선수인 한별(25세)이 8월 24일(금) 저녁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볼링 6인조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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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방의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볼링센터에서 열린 결승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은 합계 8,338점으로 8,149점에 머문 말레이시아와 7,969점을 얻은 대만을 따돌리고 8년 만에 6인조 정상을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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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를 거쳐 2013년 구미시청에 입단한 한별은 입단후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며, 2017년 전국체전 2인조와 5인조 경기에서 우승하는 등 최고의 실력을 선보이며 팀의 간판으로 활약했다.

2012년 창단한 구미시청 볼링팀은 박현(50세) 감독의 지도 아래 6명의 여자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볼링을 포함, 육상, 테니스, 검도, 씨름 등 5개종목 50명으로 구성된 구미시청 실업팀은 선수들의 고른 기량과 팀워크를 앞세워 각종 전국대회 개인 및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려 구미시의 홍보대사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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