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3층 강당에서 2018년도 하반기 『제6기 시정모니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정모니터 제도는, 시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제보하는 한편, 시정에 대한 올바른 여론 조성과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김천시에서 운영 중인 참여행정 제도의 하나이다.

제6기 시정모니터는 그 동안 문화․관광, 생활안전, 교통․안전, 스포츠, 복지팀으로 나눠 시정전반에 걸친 제보(제안) 활동으로 시와 시민간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우수 유공자 표창, 민선 7기 주요시정 전달교육, 시장과의 대화의 시간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정모니터 제도를 통한 여러분들의 값진 활동이 시정발전은 물론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