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성주군지부는 3월 11일 성주웨딩에서 이만 성주부군수를 비롯한 대의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와 장학금 전달, 2018년 결산보고와 2019년 사업계획보고, 주요안건 심의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외식산업 발전 유공자 11명이 도지사, 군수 등으로부터 표창패와 표창장을 수상하였으며, 외식업지부회원 자녀 중ㆍ고등학생 10명에게는 5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또한, 2018년 먹거리장터운영 수익금을 우수한 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별고을장학금으로 1백만원을 기탁하였다.
윤을주 외식업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역점사업인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에 적극 참여하여 어려운 외식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만 성주부군수는 성주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더욱 발전하는 외식업지부가 되기를 바라며, 남부내륙철도 유치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외식업지부 대의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낙후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에 앞장서기로 다짐하여 힘찬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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