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충섭 위원장, 배수향 공동위원장)는 지난 4일(목)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공공 및 민간 대표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시작에 앞서 인사이동에 따른 4명의 보궐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와 제4기(2019-2022)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실적보고 및 2019년 시행계획(안) 등 안건에 대해 심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천시는 제4기 계획의 비전인‘함께 살아가는 복지공동체, 함께 행복한 도시 김천’를 위해 5개 분야별 추진전략과 15개 중점 추진 사업을 포함한 38개의 핵심사업을 포함하여 복지, 고용, 돌봄 등 사회보장분야에서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서 논의된 2019년 협의체 운영계획은 읍면동협의체 특화사업 확대,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간담회 등을 운영하여 전년도 보다 협의체 위원 간 긴밀히 소통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열어주고 힘이 되어 주시기를 바라며, 민·관이 함께 지혜를 모아 적극적 복지를 실천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배수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복지의 흐름이 소외계층 뿐만아니라 우리시 전체 시민이 누리는 것으로 확대된 만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간 정보교류가 원활하게 되길 바라며, 협의체의 활동이 시민들에게 봄햇살처럼 따뜻한 손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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