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단밀면 만경촌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2019 직원 전화친절도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2015년부터 전화친절도를 자체조사 해왔으며, 최근 조사에서 작년대비 2.1점 향상된 92.8점을 기록했다. 이는 인근 지자체와 비교해 높은 수준에 해당되지만 더 높은 양질의 전화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전화친절도 전문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 김욱 대표를 초청해 2019년 1~4회차까지의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의 전화친절도 수준을 분석‧보고했으며, 전화응대매뉴얼에 따른 올바른 응대요령과 다양한 전화응대 사례체험으로 잘된 점과 미흡한 점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등 유익하고 내실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친절은 공무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 중 하나로, 단 한번의 전화통화가 의성군의 이미지를 결정할 수 있다. 이에 군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친절한 전화응대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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