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15일(원장 장옥남)김천유치원 친구들은 유치원 현관 앞에서 코로나19와 묵묵히 싸우고 계신 대한민국의 모든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득담아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고생을 해 주신 의료진 덕분에 답답하고 힘들었던 시간을 무사히 넘기고 유치원에 등원하여 친구들과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작은 키, 작은 손이지만 큰 정성을 담고 싶어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지만 유치원에서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며, 급식소에는 칸막이를 설치하고 도교육청에서 지원해 준 장남감 소독기를 이용하여 장난감도 수시로 소독을 하고 있다. 또한 하루 3차례의 열체크, 손씻기, 화장실 이용시간 조정, 교실방역 등 어린아이들의 작은 활동이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면서 함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마스크를 벗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우리 모두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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