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경북도, 통합신공항 시대 대비 환동해 발전 전략 모색 !

기사등록 : 2020.09.24 (목) 09:35:58 최종편집 : 2020.09.24 (목) 09:35:58      

경상북도는 22일 동부청사에서 산업계 대표, 대학교수, 연구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동해안발전분과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민선 7기 도정 핵심정책에 대한 자문과 현장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10개 분과를 구성하여 경북도정의 신규 시책 개발과 미래발전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으며,

동해안발전분과(위원장 : 도형기 교수)는 동해안정책, 에너지, 원자력, 해양수산, 항만․물류, 해양레저관광, 독도 관련 시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주요성과와 향후계획 보고, 2030 지속가능한 동해안 발전방향, 정책자문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동해안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통합신공항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동해안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며 동해안의 새로운 소득기회 창출을 위해 △에너지․해양자원의 성장 동력화, △글로벌 新관광허브 구축, △지역산업 고도화 및 미래 성장산업 육성, △환동해권 소통 연계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 했다.

이날 분과위원회 위원장인 한동대 도형기 교수는 󰡒통합신공항은 포항 영일만항을 중심으로 공항+항만+철도 Tri-Port(트라이포트)복합물류체계 구축 실현을 통해 동해안시대를 열어 세계를 향하는 계기가 될것󰡓이라면서, “이를 현재 변경 추진중인 2030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변경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경북 동해안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청정바다, 풍부한 수산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체류형 해양힐링 공간, 537㎞ 동해안에 글로벌 관광 허브 구축, 체험형 휴양관광 벨트조성 등 통합신공항시대에 경북 동해안이 새로운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19
6
8
2025
l
s
5
2024
4
2023
많이 본 뉴스
[구미]구미시의회, 제299회 정..
[고령]무형유산 제와장 김은동..
[칠곡]반부패·청렴정책 이행..
[의성]인수위 제안 23건 재검토..
[경북교육]고교 진학 특수교육..
[경북도청]중국 허난성과 30년..
[김천]김천시의회, 18일간 제2..
[봉화]글로벌가요제 2차 예선…..
[칠곡]약목 두 번째 골목형상점..
[김천]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
[경북의회]포항 영일고 학생 3..
[구미]양포동, 해마루 숲길 걸..
[김천]직원 130명과 청렴 톡톡..
[경북도청]안동·예천서 하나..
[경북의회]미래대응기금 신설·..
[구미]김장호 구미시장, 전통시..
[칠곡]2027년 주요 현안·특수..
[김천]김밥축제, 전국 주요 도..
[김천]2027년 주요업무 점검…..
[김천]왕벚나무 93본 사향하늘..
포토 뉴스
이미지 없음
[경북도청]본회 조직국장 경상북도재향군인회 방문
[구미]구미시 민주당, 지금 무엇 하고 있나?
[체육.행사.문화]할매할배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