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BBS 경북연맹 성주지회는 2020년 9월 25일 추석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 결연 아동 30명에게 총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였다.


한국 BBS 경북연맹 성주지회는 지난 30년간 매년 관내 결연 아동들에게 장학금과 물품, 성금 등 1억 6천여만원을 후원하여 왔으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생계비 지원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실천해오고 있다.
지회장(전상철)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지내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우리 성주의 미래를 책임질 인물들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현재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들 속에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 희망을 전한 성주군지회 BBS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였으며, “우리 지역에서 소외되고 힘든 상황 속에 있는 아이들이 웃으며 밝게 자라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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