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옥계동부초등학교(교장 양춘희)에서는 10월 14일 본교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실시하였다.


옥계동부초등학교에서는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다문화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모국어와 한국어를 더 자유롭게 구사하여 문화적인 차이를 더 잘 이해하는 기회로 삼도록 노력하고 있다. 다문화 학생들은 학교내에서도 다양한 다문화이해프로그램 운영으로 통해 문화 전도사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양춘희 교장은 “다문화 학생들이 언어적 재능을 바탕으로 미래에 큰 역군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학생들을 응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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