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하대성 경제부지사, 일자리 회복 위해 기업과 소통나서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지원 할 것

기사등록 : 2021.02.24 (수) 07:31:40 최종편집 : 2021.02.24 (수) 07:31:40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3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일자리 회복을 위해 구미와 칠곡지역 기업을 방문하고 현장소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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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한 ㈜이코니와, ㈜화신정공을 방문 한 하 부지사는 “지난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지역 기업의 고통분담과 혁신으로 버틸 수 있는 한해였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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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업의 발전과 성장이 중요하다”며,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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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결국 기업”이라며 “공공부문이 마중물이 돼 민간 부분의 일자리 활력을 만드는데 힘을 더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는 일자리에서 도민들이 변화를 체감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기업에 대한 투자와 인센티브를 강화해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문한 ㈜이코니와 ㈜화신정공은 지난해‘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 해 작업환경개선과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을 통해 공장가동률 증가와 매출 상승으로 18명을 신규 채용하고 금년에도 30명의 추가 채용이 예상되는 기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는 지역경제와 일자리에 영향을 미칠 것을 보인다. 이에 따른 고용 충격을 줄이기 위해 경북도에서는 직접일자리 조기집행, 희망일자리사업 확대 등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일자리 회복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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