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방동(동장 전향숙)에서는 6월부터 관내 경로당 12개소의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경로당에 현장 방문하여 방역수칙 준수여부와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이날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경로당 이용 관한 불편함이 없는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였고 특히 실내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작성, 체온 측정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 하며 이용 어르신들의 협조를 독려 하였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경로당 폐쇄로 그동안 집에만 있어 많이 갑갑했는데 경로당 개방 소식에 반가웠다.”고 기뻐하면서도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인 만큼 이용수칙을 잘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중방동장(전향숙)은 그동안 경로당 폐쇄로 많이 힘들었을 어르신들을 격려하면서도 “모두가 일상생활 제약으로 힘든 시기인 만큼 코로나가 수그러들 때까지는 기본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중방동에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경로당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매주 점검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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