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7월 8일.(목) 부터 12일(월)까지 양일간 물류창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구미소방서와 합동으로 관내 물류시설업체 8개소(택배터미널 3, 물류창고 5)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대중교통과] 물류창고 안전사고 예방 특별점검 실시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713220603_itutqioc.jpg)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대형물류창고의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가 피해의 예방을 위해 실시되었다.
![[대중교통과] 물류창고 안전사고 예방 특별점검 실시4.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713220614_kkwosozo.jpg)
점검 결과 중점 점검사항인 관계법령 준수여부, 소방ㆍ전기ㆍ건축물 안전관리실태, 사고 예방 매뉴얼 등의 안전관리 체계 확보 여부, 교육훈련 실태 등을 준수하였으며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지도하였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대형물류시설에서의 안전사고는 큰 재산 및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예방 및 점검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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