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0월 7일(목) 14시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국지식서비스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메타버스 산업육성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신성장산업과]메타버스산업육성착수보고회3.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1007155958_bmzclnuc.jpg)
이날 착수 보고회는 사업환경 분석, 기본구상, 사업화 계획, 사업타당성 분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의 견해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급성장하는 메타버스 산업의 차별적 역량확보 및 선제적 대응차원의 미래전략 마련을 위해 이번 용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특히 구미는 XR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운영 및 홀로그램 핵심기술 실증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가상현실 분야에 타지자체 대비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박노돈 신성장산업과장은 “메타버스 산업은 급성장할 것으로 새로운 전략 확보로 구미만의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고. 경상북도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가상현실 산업의 메카 경북-구미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메타버스는 현 가상현실 분야에서 가장 성장가능성이 높은 영역으로 글로벌 차원의 관심과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관련 시장규모는 2030년 1,700조원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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