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1월 24일,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정보통신과]소프트웨어산업보호(장관상)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1124150836_ihegtzhi.jpg)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은 SW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인식시키고 SW산업보호에 노력한 기관과 기업, 개인, 스타트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구미시는 SW자산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SW저작권 침해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소프트웨어 관리기준 준수와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안풍엽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구미시는 올바른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문화 정착을 위해 최신 라이선스를 구매하고 전 직원 교육, 자체점검을 시행하는 등 국가발전의 신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