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프로젝트318∙노바필름∙봄내영화촬영소와 MOU 체결

경북도청 신도시에 영화ㆍ드라마 스튜디오 들어선다

기사등록 : 2022.01.07 (금) 00:51:38 최종편집 : 2022.01.07 (금) 00:51:38      

경상북도는 6일 오후 도청에서 프로젝트318(대표 신연주), 노바필름(대표 최원기), 봄내영화촬영소(대표 문루도)와‘경북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1)경상북도_영상산업_활성화를_위한_업무협약.jpg

경북도는 연 초부터 국내 유력의 영화․드라마 제작 기업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지역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2-2)경상북도_영상산업_활성화를_위한_업무협약1.jpg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영화․드라마 촬영 지원과 도청 신도시 내 영화촬영시설 구축으로 영상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영화․드라마 제작에 따른 행정지원 ▷지역 로케이션 종합촬영시설 구축에 관한 사항 ▷영화․드라마 촬영을 통한 지역 홍보 및 관광 활성화에 관한 사항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 제작사들은 1월부터 지역 업체들과 협력해 도청신도시 내에 영화․드라마 종합촬영소를 구축하고 촬영에 들어간다는 입장이다.
봄내영화촬영소는 도청신도시 내 종합촬영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경북도와 협의 중에 있다.
* ㈜봄내영화촬영소 : 국내외 영화 89편 제작에 참여한 영화․드라마 제작 전문기업
종합촬영시설이 구축될 경우 매년 3~5편 정도의 영화․드라마가 신도시에서 촬영될 예정이며, 장비ㆍ인력ㆍ자재ㆍ숙식 등 지역 업체를 활용함으로써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갯마을 차차차, 미스터 선샤인, 리틀 포레스트 등의 배경에 경북이 있다. 경북은 영상산업을 위한 큰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라면서, “이번 지역로케이션 촬영시설 구축을 통해 지역 영상산업이 도약하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l
6
8
s
2
4
5
2023
2024
2026
많이 본 뉴스
[구미]구미시의회, 제299회 정..
[고령]무형유산 제와장 김은동..
[칠곡]반부패·청렴정책 이행..
[의성]인수위 제안 23건 재검토..
[경북교육]고교 진학 특수교육..
[칠곡]약목 두 번째 골목형상점..
[경북도청]중국 허난성과 30년..
[봉화]글로벌가요제 2차 예선…..
[김천]김천시의회, 18일간 제2..
[경북의회]포항 영일고 학생 3..
[김천]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
[구미]양포동, 해마루 숲길 걸..
[김천]직원 130명과 청렴 톡톡..
[경북도청]안동·예천서 하나..
[구미]김장호 구미시장, 전통시..
[김천]왕벚나무 93본 사향하늘..
[경북의회]미래대응기금 신설·..
[경북도청]경북·김천, 제이앤..
[김천]김밥축제, 전국 주요 도..
[칠곡]2027년 주요 현안·특수..
포토 뉴스
이미지 없음
[경북도청]본회 조직국장 경상북도재향군인회 방문
[구미]구미시 민주당, 지금 무엇 하고 있나?
[체육.행사.문화]할매할배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