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낙동강 취수원다변화 협정 체결(4.4) 후속 조치를 위해서 4월 14일 구미를 방문하였다.
![[수도과]환경부장관 협정체결 후속 주치 위해 구미 현장 방문.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20415073150_gtiocgdf.jpg)
장세용 구미시장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에서, 한정애 장관은 상생발전 주요 사업지인 구미국가5산단 조성 현장과 해평습지 등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장세용 시장은 5공단 입주업종 확대, 해평습지 개발, 구미하수처리장 시설 개선, 중앙하수처리장 증설 등 주요 전략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취수원 다변화를 위한 상생협력사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환경부에서 앞장서 줄 것을 요구했다.
환경부 장관은 협정서에 약속된 구미시 지역발전사업의 시행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하여 조속히 사업 성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