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4월 28일(목) 경북도와 함께 국회(구자근, 김영식 의원)를 방문하여 산단 대개조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내년도 신규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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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대개조 사업은 제조업 중추인 산업단지를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역산업의 혁신거점으로 만들고자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으로 지역 산업단지를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마트산단과]산단대개조 신규사업 국비 건의 국회 방문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20429134338_dmomeugg.jpg)
구미시는 경북 산단대개조 사업이 2020년 5월 공모선정 된 후, 구미국가산업단지를 거점으로 김천ㆍ칠곡ㆍ성주를 연계하여 2021년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국회를 방문하여 “경북형 뿌리산업 고도화 선도모델 구축사업(110억원)” 등 2023년도 지역특화 신규사업 반영을 위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김용수 스마트산단과장은 “산단대개조 세부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국회, 경북도 등 긴밀한 협조 체계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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