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이달희 경제부지사, 경제위기 대응 현장목소리 청취

경제 분야별 지원과 협력으로 위기 돌파할 것

기사등록 : 2022.08.09 (화) 06:14:57 최종편집 : 2022.08.09 (화) 06:14:57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8일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구미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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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방이 미래다! 기업투자가 몰리는 대한민국의 구미’라는 주제로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조찬 특강에 참석해 대구경북신공항과 지역 고속도로와 철도사업의 현안사항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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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등을 방문해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금리인상과 경기침체로 위기에 있는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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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애로를 듣기 위해 스타트업 엘라인(대표 김진형)과 글로벌 강소기업 영진하이텍(대표 김영호)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생산현장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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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엘라인은 2차전지 생산관련 장비제조, 3D 프린팅 제품 및 지그 등을 제작하는 회사로 2019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국내 다수 대기업에 1차 협력업체로 등록돼 있다.
영진하이텍은 공장자동화설비, 진동모터, VCM을 생산하는 회사로 2014년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됐고, 2018년에는 2000만불 수출의 탑도 수상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코로나19와 전쟁으로 글로벌 경제위기가 지역의 중소기업들의 경영에 더욱 어려운 여건을 만들고 있어 안타깝다”며 “경북도는 가용한 재원을 최대한 동원해 중소기업들이 경제 위기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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