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10월 5일(수) 상황실에서 저출산, 고령화 및 청년인구 유출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구미시 인구정책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 종합대책 보고회.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21006074140_hvmdngkl.jpg)
보고회는 실·국을 중심으로 인구 기본핵심정책인 주거, 일자리, 출산양육, 교육 등 44개의 신규 인구증가 시책 안건에 대해 보고한 뒤 우선순위와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 종합대책 보고회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21006074155_qidnbmfp.jpg)
특히 속도감있는 인구정책 추진을 위해 사업별로 인구유입 목표를 수치화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하도록 촉구했다.
인구증가 시책 안건 중에는 구미시민을 위한 우대 정책, 대학생 및 청년 유입 정책, 출산 및 아동 보육에 대한 정책이 중점 논의되었다.
구미시는 최근 인구 감소세 극복과 41만 인구 회복을 위하여 이날 논의된 정책은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구체화와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경제규모 확대를 위한 생활인구 유치에도 초점을 맞춰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전 공직자는 무한책임을 가지고 인구증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다양한 인구활력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인구정책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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