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구미시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김정국)과 11월 10일(목) 16:00,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노사 양측 교섭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임금·단체협상을 마무리하는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총무과] 구미시-구미시공무직노동조합 2022년 임금단체협약 체결3.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21111160952_iloewgec.jpg)
이날, 김용보 행정안전국장(시측 대표위원)과 김정국 노조위원장(노측 대표위원)을 필두로 양측의 교섭위원들이 참석하였고, 교섭위원 소개, 협상 경과보고, 대표위원 인사,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되었다.
![[총무과] 구미시-구미시공무직노동조합 2022년 임금단체협약 체결4.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21111161008_rihqcgxv.jpg)
지난 8월 상견례로 시작된 올해 협상은 ▴직종별 기본급 1.4% 이상 인상 ▴가계보조비 전 직종 연차별 확대 ▴최고호봉 이상 근무경력 일부 반영 ▴선진지견학 운영 효율화 ▴헌혈 시 공가 적용 등을 골자로 한다.
김용보 행정안전국장은 “협상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노사 양측이 조금씩 서로 양보하여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감사를 전하며, “공무직원의 복지와 공정한 임금체계, 그리고 시정발전을 위하여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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