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북문·계림·동문)은 17일 제216회 상주시의회 제9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천섬 랜드마크로 원형 보행교를 설치해 줄 것을 제안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원형교 복층 설치로 1층은 보행자를 위한 산책로와 수로공간을 조성하고, 2층은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어 자전거 보행과 자전거 이용객을 위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조깅로와 옥상정원 등을 설치해 줄 것을 제안했으며 ▲자전거박물관에서 경천섬까지 도로건설로 경천섬 등지에서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시켜줄 것을 강조했다.
김익상 의원은 원형 보행교 설치로 “자전거도시 상주를 알리고 경천섬의 랜드마크로 관광 활성화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