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1월 17일(화) 오후 3시에 시청 상황실에서 부서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성공 개최를 위한 연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체육진흥과]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연계사업 보고회 개최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118124107_imzpngkc.jpg)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중점 추진 분야인 도심 인프라 확충, 특색있는 도시환경 조성, 문화․관광 프로그램 연계, 국제행사 붐 조성과 연계한 부서별 발굴 사업 24건에 대한 보고 및 논의가 이루어졌다.
![[체육진흥과]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연계사업 보고회 개최3.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118124118_wqvisetx.jpg)
구미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2월 중 체육, 문화․관광, 교통, 환경 등 사회 제분야의 발전과 구미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추가 발굴하여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의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에 대한 충분한논의를 거친 후 국․도비 확보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육상경기 개최를 계기로 구미시의 정주여건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국․도비 예산 사업의 추진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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