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4월 10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예산재정과] 행안부 이한경 재난관리실장 1.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410165043_egbailzx.jpg)
이날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은 행안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에 따른 구미시민운동장 개․보수 등 주요 인프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예산재정과] 행안부 이한경 재난관리실장 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410165057_kvcerpfg.jpg)
또한, 행안부 재난관리실을 방문해 습문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재해 사전예방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며 대상지 선정 및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장호 구미시장은“구미시의 주요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해 국비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재해 예방사업 추진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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