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울진 국가산단 예타면제를 위한 입주협약 체결

기업수요 확정을 위해 국토부·경북도·울진군·LH·입주기업 체결

기사등록 : 2024.03.27 (수) 04:10:55 최종편집 : 2024.03.27 (수) 04:10:55      

경북도는 2월 14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예타면제 추진’의 후속조치로 26일 국토교통부와 LH, 울진군, 기업대표와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 입주기업 : GS건설, GS에너지, 삼성이앤에이, 롯데케미칼, 효성중공업, BHI

5_신규_국가산업단지_신속_조성을_위한_입주협약_체결1.JPG

이번 입주협약은 예타면제 추진의 선결과제인 기업 수요 확정을 위한 것으로 이번 입주협약이 체결되면, 4월 국무회의 상정·의결을 거쳐 5월 기재부에 예타면제를 신청한다.

5_신규_국가산업단지_신속_조성을_위한_입주협약_체결.JPG

예타면제가 통과하면 통상 7개월 걸리는 예타기간이 면제됨에 따라 올해 내 국토부로부터 산업단지 계획이 승인될 것으로 보여 당초 목표했던 2025년말 착공은 문제없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은 오는 2030년까지 죽변면 후정리 일원에 3,700억원을 들여 152만㎡(46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국가산단으로 탄소 중립 시대의 핵심과제인 국가 수소 산업을 선도를 목표로 추진 한다.


경북도는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뿐아니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역시 12월 사업시행자인 LH와 기본협약 체결에 이어 4월경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을 앞두고 현재 LH 경영투자심사 중이다.


또, ‘경주 SMR 국가산단’도 5월 기본협약 체결을 목표로 LH와 막바지 협의 중에 있는 등 신규 국가산단은 차질없이 준비 중에 있다.


이철우도지사는 “신규 국가산단이 조기에 조성될 수 있게 국토부와 LH의 적극적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특히 입주기업에 최상의 기업서비스를 제공할 테니 많은 투자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 [경북뉴스라인]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l
s
6
5
8
2
4
2023
호
3
많이 본 뉴스
[김천]김천시의회, 결산심사 첫..
[경북교육]초등돌봄·방과후학..
[구미]10개국 상무관에 첨단산..
[김천]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경북도청]한국식품연구원 경북..
[김천]군산 농수특산물 직거래..
[구미]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김천]김천시의회, 군산시의회..
[경북의회]김용현 경북도의원,..
[고령]다솜쌀 재배 현장서 벼농..
[경북도청]전국 첫 식품로봇 푸..
[경주]경주시·울산시, 광역교..
[고령]무형유산 제와장 김은동..
[의성]인수위 제안 23건 재검토..
[칠곡]반부패·청렴정책 이행..
[경북교육]고교 진학 특수교육..
[칠곡]약목 두 번째 골목형상점..
[경북도청]중국 허난성과 30년..
[구미]구미시의회, 제299회 정..
[봉화]글로벌가요제 2차 예선…..
포토 뉴스
이미지 없음
[경북도청]본회 조직국장 경상북도재향군인회 방문
[구미]구미시 민주당, 지금 무엇 하고 있나?
[체육.행사.문화]할매할배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