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5개 업소를 신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5개 업소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성주군 제공]
착한가격업소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신규 업소를 발굴하며, 판매 품목의 가격이 지역 평균 가격 미만이고 위생 및 청결 수준이 양호한 업소를 현지 실사 및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 5개 업소가 포함되면서 성주군 내에는 총 33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연 1회 업소 운영에 필요한 종량제봉투, 주방세제, 화장지 등 맞춤형 물품 지원을 받게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역 경제 안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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