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7월 23일, 군위읍 장날(3일, 8일)을 맞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중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민생회복소비쿠폰 캠페인[군위군 제공]
장날 특유의 활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소비쿠폰 제도를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신속한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침체된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한 정책으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군위군은 추진 일정이 촉박한 상황 속에서도 7월 한 달을 집중 신청 기간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투입해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했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 읍면 전담 창구 운영과 현장 중심의 오프라인 홍보 강화를 통해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
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은 군민 한 분 한 분이 빠짐없이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이 소비쿠폰을 올해 11월 30일까지 지역 내에서 꼭 사용해 주셔서, 우리 이웃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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