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5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결과 '우수기관' 선정(경북1위 전국2위)[성주군 제공]
지난 11월 2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성주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1천만 원을 수상했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은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운영인력 전문성,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하수관로 유지관리, 탄소중립 실천 등 총 40개 항목을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성주군은 총인구 5만 명 미만 지자체 56곳 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북도 1위, 전국 2위에 오르며 하수도 운영인력 전문성, 안전관리 체계, 관로 유지관리 등 전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헌진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수준을 높이 평가받은 만큼 앞으로도 하수도시설 개선과 효율적 운영을 이어가 군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뉴스라인 / kth09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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